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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 Hot Issue] 전인구 동문(전기 86), 광운대학교 발전기금 및 장학금 1억 원 쾌척 New
조회수 241 | 작성일 2026.09.14 | 수정일 2026.09.14 | 홍보기획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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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구 동문(전기 86), 광운대학교 발전기금 및 장학금 1억 원 쾌척
- 2018년부터 이어진 모교 사랑… 누적 기부액 총 4억 원 달성 -
- 재학생 40명 대상 장학금 8,000만 원 및 ‘광운사랑발전기금’ 2,000만 원 전달 -

전인구 동문(전기공학과 86학번)이 발전기금 및 장학금 총 1억 원을 기탁했다
광운대학교 전인구 동문(전기공학과 86학번)이 모교 발전과 후배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발전기금 및 장학금 총 1억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치열한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정진하는 재학생 40명을 위한 장학금 8,000만 원과 대학의 교육 환경 개선 및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광운사랑발전기금’ 2,000만 원으로 각각 활용된다.
전인구 동문의 남다른 모교 사랑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2018년부터 시작된 기탁은 올해까지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져 대학교 및 학교법인에 전달된 누적 기부금 총액은 4억 원에 달한다. 매년 묵묵히 전해온 나눔은 광운의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왔다.
전인구 동문은 기탁 소감을 통해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서 학교와 후배들에게 미력하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후배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학업에 매진해 사회를 이끄는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윤도영 총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는 애정으로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귀한 정성을 보내주신 전인구 동문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자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학생들이 사회가 필요로 하는 혁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소중히 집행하고, 대학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