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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 Hot Issue] 2026학년도 하계 국제봉사단 발대식 개최…네팔 카브레서 글로벌 나눔 실천
조회수 531 | 작성일 2026.07.10 | 수정일 2026.07.10 | 홍보기획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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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하계 국제봉사단 발대식 개최…네팔 카브레서 글로벌 나눔 실천

2026학년도 하계 국제봉사단 발대식
광운대학교(총장 윤도영)는 7월 7일(화) 2026학년도 하계 국제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네팔 카브레(Kavre) 지역으로 떠나는 국제봉사단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광운대학교는 대학의 교육이념인 ‘실용주의 추구, 인간다운 인격의 도야’를 바탕으로 매년 해외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학생들이 글로벌 공동체 의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하계 국제봉사단은 치열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높은 봉사정신과 책임감, 국제적 소양을 갖춘 재학생 20명이 최종 선발됐다.

특히 이번 국제봉사단 파견은 엄홍길휴먼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체계적으로 준비됐다. 단원들은 해외 봉사활동의 이해, 네팔 현지 문화, 안전관리, 세계시민 의식 함양 등을 주제로 한 사전교육을 이수하며 성공적이고 안전한 봉사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국제봉사단은 오는 7월 14일(화)부터 22일(수)까지 7박 9일간 네팔 카브레 지역의 둘리켈 휴먼스쿨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현지에서는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교육봉사, 학교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봉사, 그리고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현지와 교감하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원흥이엔씨 최재혁 대표가 국제봉사단 단원에게 장학금을 후원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원흥이엔씨 최재혁 대표도 참석해 국제봉사단 단원 20명에게 장학금을 후원하기로 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에 따라 이번 발대식은 국제봉사단의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이자, 대학과 지역사회, 기업이 함께 국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윤도영 총장은 "모든 단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철저히 준비한 만큼, 학생들이 광운대를 대표한다는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고 돌아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차세대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광운대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국제적 감각과 공동체 역량을 높이고,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