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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 Hot Issue]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최호규 교수, 30년 산업 현장 노하우 담은 『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 출간
조회수 417 | 작성일 2026.04.14 | 수정일 2026.04.14 |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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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규 교수(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30년 산업 현장 노하우 담은
『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 출간

본교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최호규 교수가 AI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을 제시하는 신간 『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알에이치코리아)를 출간하였다. 이번 저서는 저자들의 삼성전자 재직 기간 동안의 현장 경험과 다양한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집필되었다.
이 책은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도 불구하고 사용자가 체감하는 경험이 단절되는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기술의 한계가 아닌 기기와 서비스가 사용자 목적 중심으로 통합되지 못한 구조적 문제로 진단한다.
특히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사용자 행동 전반을 조율하는 ‘AI 오케스트레이션’ 개념을 제시하며, AI 시대에 요구되는 경험 설계의 방향을 제안한다. 또한 개인의 기술 활용 방식, 기업의 서비스 설계 방식, 나아가 사회와 국가의 기술 수용 구조까지 논의를 확장하며AI 시대의 전략적 사고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본 저서에 대해 전동수 전 삼성전자 사장과 최원식 전 맥킨지 한국사무소 대표는 각각 “미래 리더들에게 권하는 지침서”, “경험 전체를 설계하고 지휘하는 비전을 제시한 책”이라고 평가했다.
저자인 최호규 교수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박사 출신으로, 삼성전자 MX사업부에서 약 30년간 근무하며 갤럭시 생태계의 핵심 사용자 경험을 설계해왔다. 이번 신간은 AI 시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는 ‘경험 설계 역량’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 사례로, 광운대학교 구성원의 전문성과 역량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